성성하산책중2025년 12월 11일 오후 1:07업체 후기안마 쪽도 제 기준에서는 그냥 그랬어요. 별점 높게 남길 만큼의 포인트는 없었어요. 다음엔 기준을 더 말해볼래요.좋아요 0댓글 5즐겨찾기신고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