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ㅠ. 평소보다 몸 상태가 별로라 체감이 평소 기준과 다를 수 있어요.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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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별자리느린팬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