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ㅠ. 제가 원하는 걸 다시 말할 여유도 잘 안 생겨서 더 아쉬웠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아쉬움이 남아서 다른 곳을 찾아보려 합니다. 저는 여기까지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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