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eachframe2025년 2월 17일 오전 3:13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ㅋㅋ. 일정 사이에 급하게 들어간 날이라 제 쪽도 여유가 없었어요.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 ㅁㅅ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걸 다시 말할 여유도 잘 안 생겨서 더 아쉬웠습니다.좋아요 0댓글 7즐겨찾기신고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lunchaao님에게 답글
맞아요. 정보가 적다고 바로 판단할 수는 없어서 그냥 제가 망설였던 이유만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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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정보가 적다고 바로 판단할 수는 없어서 그냥 제가 망설였던 이유만 썼어요.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ㅠ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