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민석이에요2024년 7월 2일 오전 11:45업체 후기그날은 제 몸이 편한지가 제일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ㅋㅋ.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