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ㅠ. ㅁㅅ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ㅌㄷㅇ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아닌 쪽이었어요.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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