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날때시장2025년 5월 11일 오후 3:13업체 후기저는 말보다 분위기부터 타는 편이라 그 부분을 더 봤어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제가 원하는 걸 다시 말할 여유도 잘 안 생겨서 더 아쉬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로 할게요.좋아요 0댓글 7즐겨찾기신고
큰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아닌데도 안 맞으면 다시 가기 싫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ㅎㅎ
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ㅎㅎ
이런 날은 굳이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진 않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비밀없는식기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
비밀없는식기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
이런 날은 굳이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진 않죠.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내 기준이랑 안 맞으면 낮은 점수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