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eachrecor2025년 5월 31일 오전 7:50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다음에 비슷한 컨디션이면 다시 후보에 넣을 것 같아요. 제가 말한 쪽을 놓치지 않으려는 느낌은 있었어요. 아쉬움 하나 빼면 저는 만족 쪽이었어요. 😭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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