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riltable2025년 10월 2일 오전 3:37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shelfpage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