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벌써부터밥먹는중2025년 7월 26일 오전 7:34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여름밤식기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