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저는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댓글 1

댓글 1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