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끼의노래2024년 11월 25일 오후 3:43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안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아닌 쪽이었어요.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좋아요 0댓글 7즐겨찾기신고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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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
잠깐만누워있음님에게 답글
맞아요.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
잠깐만누워있음님에게 답글
맞아요.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저도 비슷한 날에는 이 부분부터 보게 돼요.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