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깽까꿍했당2025년 10월 31일 오전 9:54업체 후기그날은 제 몸이 편한지가 제일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ㅋㅋ. ㅁㅅ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커피후산책로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