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날때연필2024년 8월 18일 오전 5:48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ㅇㅁ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처음 방문이라 제가 낯을 가린 영향도 있었던 것 같고요. 제가 원하는 걸 더 구체적으로 말했으면 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 실패라고 하긴 어렵지만 재방문 이유도 아직 없네요. 🥲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3점이 꼭 나쁜 건 아닌데 기대가 있었으면 더 아쉽죠.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 저도 다른 후기랑 같이 보고 결정하는 편이에요.
돌아온호랑이씨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