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테니스취향표2025년 7월 16일 오후 8:01업체 후기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원하는 느낌을 중간에 말하지 못한 것도 아쉬웠어요. 저처럼 조용히 쉬는 걸 기대한 분은 기준을 더 말해보는 게 나을 듯해요.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ㅋㅋ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