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퇴근하고 바로 간 날이라 말이 더 짧아졌어요. ㅇㅁ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토닥이 쪽 후기만 보고 기대치를 너무 올리진 않는 게 좋겠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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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ㅋㅋ

beigelist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