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등산주말반2026년 8월 25일 오후 9:15업체 후기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ㅌㄷㅇ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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