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손에든독서등2026년 3월 23일 오후 5:12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5즐겨찾기신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yellowlistv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