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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퇴근하고 바로 간 날이라 말이 더 짧아졌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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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