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책집중모드2024년 5월 15일 오후 4:09업체 후기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ㅠ.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제가 원하는 느낌을 중간에 말하지 못한 것도 아쉬웠어요.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전시알아가는중ㅋㅏㄱㅇㅑㄹ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