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inydraftlr2024년 12월 11일 오후 3:23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ㅁㅅ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다시 갈 듯해요.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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