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ㅋㅋ.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무난하게 끝났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

댓글 3

댓글 3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3점이 꼭 나쁜 건 아닌데 기대가 있었으면 더 아쉽죠.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식사후여행지도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

무난한데 재방문 이유가 없는 느낌, 그게 제일 애매하죠.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