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느긋한장바구니2024년 8월 9일 오전 4:30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ㅁㅅ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말 없이 쉬고 싶었던 날이라 대화 템포가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어요. 다음 방문은 제 컨디션 보고 결정할 듯. 🙏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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