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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큰 문제라고 말할 건 없지만, 편하게 쉬었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조용히 쉬는 걸 기대한 분은 기준을 더 말해보는 게 나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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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