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채영두두2026년 3월 21일 오후 10:27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저는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
photoaal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