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layaak2024년 11월 21일 오후 6:28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그날은 그냥 조용히 쉬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제가 원하는 걸 더 구체적으로 말했으면 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3점이 꼭 나쁜 건 아닌데 기대가 있었으면 더 아쉽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
체력은반쯤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