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받을 때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큰일이 있었다는 뜻은 아니고, 제 개인 기준에서 쉬는 시간이 아니었어요. 제 컨디션과 취향을 생각하면 같은 선택은 안 할 듯. 취향 차이일 수 있지만 저는 다시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댓글 2

댓글 2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내 기준이랑 안 맞으면 낮은 점수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