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그날은 제 몸이 편한지가 제일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ㅋㅋ. ㅁㅅ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무난하게 끝났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말 없이 쉬고 싶었던 날이라 대화 템포가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어요. 다음 방문은 제 컨디션 보고 결정할 듯.

댓글 6

댓글 6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3점이 꼭 나쁜 건 아닌데 기대가 있었으면 더 아쉽죠.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randomfolde님에게 답글

맞아요.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

randomfolde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

무난한데 재방문 이유가 없는 느낌, 그게 제일 애매하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말 안 하고 넘긴 부분은 나중에 더 걸리더라고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