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unchticke2024년 7월 5일 오전 3:07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ㅠ. ㅁㅅ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