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ㅋㅋ.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ㅌㄷㅇ 쪽 후기만 보고 기대치를 너무 올리진 않는 게 좋겠어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저는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

댓글 1

댓글 1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