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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ㅁㅅ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저는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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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

tablemark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

tablemark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