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아닌 쪽이었어요.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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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