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unchaae2026년 1월 19일 오전 10:36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무난하게 끝났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관리 자체가 불편한 건 아니었는데 제 취향을 딱 건드리진 못했어요.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무난한데 재방문 이유가 없는 느낌, 그게 제일 애매하죠.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말 안 하고 넘긴 부분은 나중에 더 걸리더라고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3점이 꼭 나쁜 건 아닌데 기대가 있었으면 더 아쉽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