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저는 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무난하게 끝났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관리 자체가 불편한 건 아니었는데 제 취향을 딱 건드리진 못했어요.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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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

우당탕콩이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

말 안 하고 넘긴 부분은 나중에 더 걸리더라고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