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늦은밤메모2024년 6월 6일 오전 10:32업체 후기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ㅋㅋ.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끝나고 나서도 아쉬움이 남아서 저는 다른 곳을 찾아보려 합니다. 취향 차이일 수 있지만 저는 다시 선택하지 않겠습니다.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