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네수첩2025년 9월 9일 오전 10:04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ㅁㅅ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토닥이 쪽 후기만 보고 기대치를 너무 올리진 않는 게 좋겠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