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걸 더 구체적으로 말했으면 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제 점수는 딱 중간이에요.

댓글 3

댓글 3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