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평소보다 몸 상태가 별로라 체감이 평소 기준과 다를 수 있어요.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큰 문제라고 말할 건 없지만, 편하게 쉬었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조용히 쉬는 걸 기대한 분은 기준을 더 말해보는 게 나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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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ㅎㅎ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