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러닝화산책단2024년 8월 24일 오전 12:13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ㅇㅁ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틈날때수첩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
틈날때수첩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