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ㅋㅋ. ㅁㅅ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처음에 기대한 분위기와 실제로 느낀 온도가 좀 달랐어요. 저는 다음엔 다른 곳을 볼 듯.

댓글 0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