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ㅎㅎ. ㅇㅁ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ㅌㄷㅇ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제가 말한 쪽을 놓치지 않으려는 느낌은 있었어요. 제 기준에는 4점 정도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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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보고 판단한다는 쪽이 저는 더 믿음 가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소소한러닝화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