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ㅋㅋ. 비 오는 날이라 이동부터 지쳐 있었던 건 감안하고 봤습니다. 대화가 길어지지 않아서 오히려 제 취향에는 맞았습니다. 제가 말한 쪽을 놓치지 않으려는 느낌은 있었어요. 아쉬움 하나 빼면 저는 만족 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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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 후기 중에 제일 현실적인 결 같아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발효한페이지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

아쉬운 건 있어도 다음 후보에 넣는 정도면 괜찮았나 봐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한 번 더 보고 판단한다는 쪽이 저는 더 믿음 가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처음인데 부담이 덜했다는 말이 은근 중요하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