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ㅁㅅ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제가 원하는 걸 다시 말할 여유도 잘 안 생겨서 더 아쉬웠습니다. 저한테는 1점이 맞았습니다. 🙏

댓글 0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