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anvaspaper2026년 7월 23일 오후 9:19업체 후기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 제가 원하는 느낌을 중간에 말하지 못한 것도 아쉬웠어요.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캠핑반복중ㄷㅌㄱㅁㅂㅈ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