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reenpaste2025년 5월 17일 오전 7:22업체 후기말보다 분위기부터 타는 편이라 그 부분을 더 봤어요.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큰 문제라고 말할 건 없지만, 편하게 쉬었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빈틈의산책로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