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처음 방문이라 제가 낯을 가린 영향도 있었던 것 같고요.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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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하고 넘긴 부분은 나중에 더 걸리더라고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3점이 꼭 나쁜 건 아닌데 기대가 있었으면 더 아쉽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