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늦은밤빵집2026년 1월 26일 오전 4:32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소품알아가는중ㅋㅍㄴㄷㅑㄴ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