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없는여행지도ㅇㅍㅌㄴㅏㅑ2024년 6월 2일 오후 12:18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안마 받을 때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바쁜날연필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