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오는날연필2024년 8월 14일 오후 3:20업체 후기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ㅎㅎ.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좋아요 0댓글 6즐겨찾기신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