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끔은웃음났당2025년 11월 19일 오전 10:20업체 후기그날은 제 몸이 편한지가 제일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 😭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